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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 생태를 예술로 읽기 이미지
  • 강의소개

    일 시 | 2026.05.20.(수) 16:00-17:00

    장 소 |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B102호

     

    강의 개요

    • <(미래를 위한) 태도를 물들이기>는 바다생물의 은신처이자 탄소를 흡수하는 1차 생산자인 해조류가 인간처럼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원생생물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 장마철 바다 갈조류 곰피가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곰팡이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균들간의 협업과 미래 인간과의 공생 관계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 파도에 밀려온 해조류, 해녀들이 채취하고 버린 패류, 해양생태계를 교란하는 해적 생물인 성게 껍데기 등을 채취하여 색을 추출하고 염료를 만들고 천에 물들이고, 땅에 묻고 꺼내는 생분해 과정을 통해 다양한 자연으로의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 해조류를 활용해 뜨개질과 자수를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재료와의 관계 맺기, 배우기, 다른 세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지역 공동체와의 협업을 시도하고 있다. 인간과 비인간, 환경과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재료와의 공생 관계를 탐구하는 실천적 연구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강의 내용

    • 탄소중립에 기여하면서 생물다양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조류, 해초 등 자연 재료에 관해서 살펴본다. 
    • 해조류를 현대미술의 주제로 생각하게 된 작가의 작품 세계를 탐구한다.
  • 강사소개

      1. 프로필사진
      2. 이주영
        교수
        이주영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로, 땅과 역사,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며 설치, 비디오, 도큐멘테이션, 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공공과 개인의 경계, 인간의 개입이 만들어내는 공간적 층위를 비평적으로 탐색하며, 종종 협업자나 지역 주민을 초대해 공공 영역에 직접 개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버려진 식물, 흙, 해조류 등 유기적 재료를 예술적 매체로 전환하는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베르겐의 플라그파브리켄, 인천아트플랫폼, 베를린 프로그램 레지던시, 요코하마의 코가네쵸 에리어 매니지먼트 센터 등 다양한 레지던시에 참여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거투르드 컨템포러리, 아트선재센터,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 대안공간 루프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_자급자족 미술관(http://semacoral.org/features/jooyounglee-semaecology)
  • 수강대상

    - 리빙랩 RISE 센터 지역활동가
    -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강의세부정보영역

[워크숍]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 생태를 예술로 읽기
강의 정보이며 강의 진행 방식, 개설 년도 및 기수, 진행 기간, 학습 시간, 정원, 신청 인원, 수강 신청 기간 정보 제공
강의진행방식 오프라인
개설년도/기수 2026년 1기
진행기간 2026.05.20부터 2026.05.20까지
학습시간 1회차(총 1시간)
정원 50명
수강신청 기간 2026.05.08 00:00
2026.05.20 10:00
전송 완료